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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는 "2021년 브렌트포드에 입단한 날부터 난 항상 팀에 100% 헌신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것이 자랑스럽고, 이 클럽에서 뛸 기회를 결코 장연하게 여기지 않았다. 난 경기장 안팎에서 항상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 유니폼을 입고 149경기에 출전해 49골을 기록한 것은 축하할 법한 영광"이라며 "올여름 초 난 주요 이사와 신임 감독을 포함한 고위 경영진과 이적을 논의했다. 그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겠다는 내 의지를 분명히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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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전 프로답지 못한 행동을 한 적이 없다. 브렌트포드와 불화를 겪으며 떠나고 싶지 않다. 합리적인 해결책이 마련되길 바란다. 그동안 나는 내 커리어와 가족을 위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해왔다. 브렌트포드는 내가 새로운 구단, 그리고 공정한 이적료로 이적할 수 있도록 허락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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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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