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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는 1일 오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5 호주 쇼트코스 선수권대회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1초24의 한국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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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를 포함한 경영 국가대표 6명은 지난달 7일 멜버른으로 4주간의 국외 훈련을 떠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영국이 단체전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데 일조한 졸 핀크, 닉 베리아데스 코치의 지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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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외에도 조성재(대전시청)가 남자 평영 100m에서 1위(58초65), 지유찬(대구시청)이 남자 자유형 50m에서 1위(21초08)를 차지했고 김승원(경기 구성중)은 여자 배영 50m에서 3위(27초 15)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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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쇼트코스 한국기록을 새로 쓴 이주호는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작년에 경신했던 한국기록을 1초61이나 단축해 너무 만족한다"며 "항상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스타트 후와 턴 이후의 돌핀 동작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인데 이 부분을 신경 쓰며 훈련 삼아 출전한 것이 앞으로 롱코스 기록 단축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호주 훈련을 마무리한 경영 대표팀은 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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