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파트너십은 애플이 자체 제작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의 글로벌 흥행에 이어 애플과 포뮬러원 간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이라고 애플 측은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아이폰용 무료 앱인 애플 스포츠에서는 시즌 내 모든 경기에 대한 실시간 정보와 전체 리더보드(상위 점수·순위표를 보여주는 보드) 등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미 경제매체 CNBC는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이번 F1 중계권 확보에 연간 약 1억4천만달러(약 2천억원)를 지불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 모터스포츠 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한 '2025 글로벌 F1 팬 설문조사' 결과, 5년 또는 그 이내 기간에 F1을 시청한 신규 미국 팬의 47%가 18∼24세의 젊은 층이며 절반 이상이 여성으로 나타났다고 애플은 전했다.
mina@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6기 영철♥' 영숙, 갑상선암 투병 고백 "목감기인 줄 알고 버텼는데, 너무 아프다" -
'신세계家' 애니, 뜻밖의 과거 공개 "찐재벌인데..있는 애들이 더해"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민희진 '256억 포기' 화해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무대응 침묵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2.'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
- 3."그런 습관 나오면 안돼" 초초초 긴장 모드, 캠프부터 강력한 메시지, 6:4 선수교체→느슨하면 고치행[오키나와리포트]
- 4.'요즘은 연습경기 중계가 대세네' 선수들이 직접 특별 해설에 나선다
- 5.주장 생일 케이크를 바닥에 쏟았다! → 어수선한 롯데, 이것으로 '액땜'일까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