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고등부 대표 선수단이 대회 4일 차인 20일 현재 금메달 5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5개로 총 3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경기에서 계성여자고등학교 구차빈, 부산체육고등학교 김하은, 장하선, 조혜림으로 구성된 부산 선발팀이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에어로빅·힙합 종목에서 부산동여자고등학교 김지윤, 부산체육고등학교 김예담, 김채원, 최현서, 구지윤 선수로 이루어진 부산 선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지윤은 에어로빅 여자개인전과 힙합 여자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부산 선수단 첫 3관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수영 종목 남자부 접영 200m에서 부산체육고등학교 박우민 선수도 금메달을 추가했고, 부산체육고등학교 세팍타크로 남자부, 여자부 모두 결승전에 진출하며 3년 연속 동반 결승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cch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민아, ♥김우빈과 10년 연애 끝 밝힌 결혼관…"늦게할 수록 좋아" -
이국주, 韓 떠나 확 달라진 얼굴…홈케어로 갸름해진 턱선 "처져서 관리 해야" -
'성동일 딸' 성빈, 벌써 '뼈말라' 19세 예고생…오빠 성준도 "뺄 곳이 어딨냐" -
'득남 3개월' 곽튜브, 월드컵 보러 멕시코 갔다가 급귀국…"아들 백일 때문" -
"모유 대신 분유 먹여 미안해" 주우재, 40년 품은 母 죄책감에 오열(도라이버5) -
방송서 받은 술잔이 무려 1500만원..김희철, 금테크 대박 터졌다(미우새) -
고은아, '혼전임신설' 해명하다 열애 발각 "우리 오빠 놀랐어" -
"식겁했네"…이동국, 4일전 폭발 사고 그곳에 있었다 '팬들 깜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 우려가 현실이 됐다…이강인, 얼굴 가격에도 NO 카드 "알 수 없는 판정"→"좀처럼 휘슬 NO" 비난 폭발
- 2.'어디서 훈계질이야' 국대 망친 클린스만 한국에 또 '대못' "멕시코 승리 자격 충분, 조규성 막은 선방 환상→교체 늦었어"
- 3.BBC "한국 2030년 월드컵까지도 골 못 넣을 듯" 충격 혹평..."양 팀 모두 절박함 부족했다" 지적까지
- 4.한국-멕시코전 충격 비판 또 등장! "유령 관중이잖아", "관중 조작 계속 시도" 티켓 매진인데, FIFA는 "팬들이 서서 본 거야"
- 5.어? 잠실 야구 못하나? → 기습 소나기, 방수포 덮었다. 비 예보도 있긴 있는데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