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고교 시절부터 한국 수영 경영 남자 배영 50m 일인자로 군림했던 윤지환(강원도청)이 실업 선수로 처음 치른 전국체전에서 한국 타이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윤지환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48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
올해 3월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2025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자신이 작성한 한국 기록과 같다.
윤지환은 25초29에 레이스를 마친 송임규(강원도청)를 제치고 전국체전 일반부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올해 7월에 윤지환은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51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국내 실업 무대에서는 적수가 없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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