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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훈은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혼계영 400m에 강원선발 접영 영자로 나서서, 송임규, 최동열, 김영범과 함께 3분33초05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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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주호, 최동열, 김영범, 황선우가 세운 한국 기록 3분32초05보다는 1초 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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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계영 400m는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100m씩 수영하는 단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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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양재훈은 남자 일반부 접영 50m, 100m, 계영 800m, 400m, 혼계영 400m 우승을 차지했다.
2022∼2024년, 3년 연속 4관왕에 오른 양재훈은 올해 부산에서는 개인 처음으로 5관왕을 달성했다.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김서영은 마지막 경기에서 1위를 놓쳐 4관왕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서영은 경북팀 첫 영자로 나서 배영으로 100m를 역영했다.
양지원, 박수진, 조현주가 이어서 수영한 경북은 4분05초91로 2위를 했다.
1위는 4분05초41을 기록한 전북선발(이윤정, 김혜진, 박나리, 이송은)이었다.
김서영은 올해에는 전국체전에만 출전했다.
공백기가 꽤 길었지만, 이번 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 접영 100m, 계영 400m, 800m에서 금메달 4개를 수확했다.
2019년, 2022년, 2023년에 5관왕에 올랐던 김서영은 지난해와 올해에는 금메달 4개씩을 따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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