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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랭킹 302위였던 구연우는 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룰레에서 열린 ITF W35 대회 단식 결승에서 미국의 히바 샤이크(531위)를 2-0(7-6 6-3)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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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우의 올해 4번째이자 통산 7번째 국제대회 단식 우승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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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호주오픈 예선 출전권 획득 가능성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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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우는 "호주오픈을 뛰고 싶은 마음이 매우 크다. 하지만 너무 서두르면서 하는 것보다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다"면서 "다치면 연말에 대회를 못 뛰니 부상 없이, 그리고 지금처럼 단단한 플레이를 이어가면 무리하지 않고도 차근차근 점수 채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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