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연고지인 충북 청주에 1억원을 기부했다.
KB는 "구단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토닥토닥 청주'로 마련한 1억원을 지난 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케이스 행사를 통해 청주시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Advertisement
KB의 '토닥토닥 청주'는 선수단의 시즌 리바운드 및 득점 기록을 기준으로 기부금을 적립하는 프로그램으로, 2016-2017시즌부터 9시즌 동안 약 5억3천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됐다.
올해는 기존 적립금에 쇼케이스 입장 수익 전액과 구단의 특별 기부금을 더해 1억원을 조성했다.
Advertisement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지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및 여성 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KB 관계자는 "청주로 연고지를 이전한 지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soruha@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