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고소영은 위아이의 멤버들을 기다리며 "멤버 전원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특징이 있는 그룹이다", "모두 출중한 능력자들"이라며 애정을 표하며, 든든한 등갈비 메뉴를 정성껏 준비한다. 기세 넘치게 등장한 위아이의 멤버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는 고소영과의 만남에 "오늘 저희가 준비해 온 게 있다"며 다 함께 "프로듀스GO!"를 외친다. 다섯 멤버의 매력을 어필하고 프로듀서 고소영 대선배의 선택을 받아보겠다는 것. 다섯 멤버의 귀여운 도전에 고소영은 내내 엄마 미소로 멤버들을 지켜봤다는 후문.
Advertisement
리더 장대현은 "아이돌 최초 '토목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아이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신의 매력을 '생활력'으로 꼽아 고소영의 궁금증을 한 몸에 받는다. 장대현은 아이돌 데뷔 전 회사원 생활을 했던 과거는 물론, "어떤 문장이든 바로 거꾸로 말할 수 있다"며 '거꾸로 말하기'라는 신기한 장기를 공개해 고소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Advertisement
극내향인이라는 유용하는 자신의 차례가 오자 너무 긴장한 나머지 생각지도 못한 돌발 행동으로 큰 웃음을 줬다는 후문. 멤버들마저 당황하게 한 유용하는 수줍음 속에 자기 어필을 마쳤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그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