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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0-2021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농구 국가대표 출신 조성민 tvN 스포츠 해설위원이 상명대 학생들에게 재능을 기부했다.
상명대는 조 위원이 지난 3일 상명대 천안 캠퍼스에서 농구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 기본기를 중심으로 한 여러 기술을 가르쳤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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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조 위원이 상명대에서 진행한 세 번째 재능기부 활동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 위원은 프로농구 부산 KTF(수원 kt)와 창원 LG에서 뛰며 2020-2021시즌까지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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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tv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서 농구 해설 및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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