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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MBN 속보' 이미지는 1일 오후, 한일정상회담 직후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 대한 발언을 다룬 진짜 속보를 베이스로 제작됐다. 그러나 SNS 및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이 대통령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단어로 교묘히 바뀐 가짜 속보 이미지가 확산되며 파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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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가짜뉴스 유포로 인해 공정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아온 MBN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이 발생했다"며 "가짜뉴스, 악의적 조작에는 앞으로도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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