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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 수술 후 운동량 증가…근육량 늘고, 골밀도 향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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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남창현 의무원장은 "인공관절 수술 후 통증과 관절 기능이 개선되면 운동량이 증가해 근육량이 늘고, 골밀도를 향상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인공관절 수술은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만큼,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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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변화는 인구 고령화와 높아진 기대수명에 따른 적극적인 치료 경향, 로봇 수술기 등 인공관절 수술 기술의 발달 등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향후 인공관절 수술은 부작용과 합병증을 최소화해 고령 환자의 수술 부담을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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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측면에서 로봇 인공관절 수술은 초고령 환자에게 안전성과 정밀도를 높여 수술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령 환자 수술에서 가장 위험한 요인으로 꼽히는 부작용이나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출혈량을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힘찬병원 관절의학연구소 조사 결과, 로봇 수술로 출혈량이 약 3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고령 환자 수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힘찬병원은 2024년 12월 기준으로 국내 인공관절 수술로봇 시장에서 선두를 다투는 마코로봇과 로사로봇 인공관절 수술을 각각 1만 1514건, 1500건 시행하며 국내 단일병원으로는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 특히 마코로봇 한국지사인 한국스트라이커는 힘찬병원의 마코로봇 무릎 인공관절수술 건수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세계 최다 건수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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