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김성은이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있다 밝혔다.
6일 김성은은 "시간이 다 해결해 주겠지~ 몸도 마음도! 아프지만 좋은 생각들로 채우기"라며 근황을 전했다.
밝은 김성은의 미소에 배우 한혜진은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앞서 김성은은 활발하게 활동하던 SNS를 열흘 넘게 하지 않아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김성은은 "저 너무 조용했죠? 사실 지난주에 쪼...금(?) 다쳐서, 많이 아프고 힘들었어요. 몸이 힘든 상태로 일을 하느라 꽤 고통스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집에만 있었으면 더 우울했을 것 같아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조금은 더 단단해지고, 또 한 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며, 남은 두 달은 회복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그리고 차분히 힘내보려고 해요"라 전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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