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 출신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헤일리 칼릴이 전 남편인 NFL 전직 선수 맷 칼릴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충격적인 사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그녀는 최근 한 SNS 방송에 출연해 이혼의 중요 원인을 암시하는 등 솔직한 발언을 이어갔다.
2022년 맷과 이혼을 신청한 그녀는 방송에서 "우리는 정말 노력했다. 치료도 받고, 의사도 찾아갔다. 심지어 지방흡입 관련 정보도 찾아봤다. 내 인생은 마치 코미디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휴대폰에 무언가를 적어 진행자에게 보여주며 "이건 인터넷에 올릴 수 없다.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이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혼의 가장 큰 이유가 남편의 주요부위 사이즈였다고 암시하며 "그는 남성 0.01%에 해당하는 크기였다. 두 개의 콜라캔을 겹쳐놓은 것 같았다. 어쩌면 세 개일 수도 있다"고 표현했다.
헤일리는 2015년 맷과 결혼해 2022년 1월 별거 후 5월에 이혼을 신청했다.
이혼 사유는 '화해할 수 없는 차이'라고 기재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맷 칼릴은 2012년 NFL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바이킹스에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지명되어 첫 시즌에 프로볼에 선정됐으며, 이후 캐롤라이나 팬서스와 휴스턴 텍산스에서 짧은 기간 활동한 뒤 은퇴했다. 현재는 형 라이언 칼릴과 함께 테킬라 브랜드 '셀라야(Celaya)'를 운영 중이이며 2024년 모델 케일라니 아스무스와 재혼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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