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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생일을 맞아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정말 많이 자라줘서 고맙다. 모든 게 감사할 뿐이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건 기쁘지만, 언제나 왠지 모르게 조금은 쓸쓸하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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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추성훈은 "'보통'이라는 상식의 벽 따위는 신경 쓰지 말고, 넓은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롭고 자신을 믿으며 살아가길 바란다"면서 "사랑이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늘 보내주신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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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추성훈 SNS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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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자라 주었네요.
아이들이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기쁘지만,
언제나 왠지 모르게 조금은 쓸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우리 딸은 우리에게 없는 감각, 감성, 시선,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와는 전혀 다른 세상의 풍경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그 풍경을 우리에게 보여주겠지요.
'보통'이라 불리는 상식의 벽 따위는 신경 쓰지 말고,
넓은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롭게,
자신을 믿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사란이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언제나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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