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오는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공식 개막전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 시작 시간을 25분 늦췄다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7일 밝혔다.
WKBL은 "중계방송사 편성 관계로 오후 2시였던 시작 시간이 오후 2시 25분으로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이 경기는 KBS 1TV와 부산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ahs@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싱글대디' 김성수, "힘들어 죽겠다" 말에 딸 오열…"아빠까지 없으면 어떡해" ('동치미') -
"장애로 아기 뒷바라지 시킬거냐"…육중완, ♥아내 한마디에 10년 취미 접었다 ('동상이몽') -
서인영, 아픈 가족사 "극단적 선택 시도에 母 충격, 3개월 뒤 돌아가셔" ('유퀴즈') -
문근영, 다이어트 놨다더니.."'문근영 닮았다'고, 나인지 모른다"(유퀴즈) -
[인터뷰②] 정우 "♥김유미, '짱구'의 시발점..감사하고 고마워"('짱구') -
강레오, 부친상 비보..박선주에겐 시부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전문] -
신현준 子, 아빠 판박이네…무대 위 열연 ‘배우 DNA’ 그대로 -
이유영, 둘째 임신 중에도 딸 업고 데이트…벚꽃 아래 현실 육아 "어깨 위에도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