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홈 경기장에서 메가박스 영화관람권을 쏜다.
하나은행 구단은 2026-2026시즌을 맞아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와 부천시민 문화생활 시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 홈구장인 부천체육관과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에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이 펼쳐진다.
하나은행 홈경기의 '메가박스 타임'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메가박스 영화관람권을 준다.
또 홈경기 입장권을 현장에서 구매할 때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의 영화관람권을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는다.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는 영화관 1관을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란 이름으로 운영한다.
하나은행은 오는 17일 오후 7시 부천체육관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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