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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는 외곽 에이스 자말 머레이, 주전 포워드 애런 고든이 결장했지만, 큰 문제는 없었다. 카메론 존슨(12득점) 페이튼 왓슨(16득점, 7리바운드) 팀 하더웨이 주니어(17득점)이 고르게 활약했다. 5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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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덴버는 맹공을 펼쳤다. 요키치의 최대 강점은 다재다능함이다. 역대 최고의 패싱 센스로 어떤 선수와 뛰어도 그 선수의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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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 31-18, 13점 차 리드를 잡은 덴버는 2쿼터 요키치의 휴식 타임에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요키치는 특유의 에이스 그래비티와 패싱 센스로 팀동료의 활용을 극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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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골든스테이트전에서 4쿼터 휴식을 취하며 29득점, 9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했던 요키치는 올 시즌 9경기에서 무려 7차례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강력한 MVP 후보로서 손색이 없는 플레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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