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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에서 백업으로 활약 중이지만, 이강인은 빼어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옵타에 따르면, 이강인은 올 시즌 664분 동안 23개의 슈팅과 28회의 기회 창출을 기록 중이다. 90분으로 환산하면 평균 6.9회의 공격 관여를 하고 있다. 옵타는 '500분 이상 출전한 리그1 선수 중 가장 높은 수치'라고 전했다. 리그1에서 가장 생산적인 선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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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레퀴프는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보이며 빠르게 경기 흐름에 녹아들었다'고, 옹즈 역시 '이강인은 리듬을 되찾고 꾸준한 활약으로 PSG 공격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다. 오늘밤 미스터크로스는 PSG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르 파리지앵은 '이강인만 유일하게 빛났다'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 하에서 그는 단순한 조커 이상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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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이날 우스망 뎀벨레와 아슈라피 하키미, 두 핵심 자원을 잃으며 울상을 지었다. 이미 데지레 두에 등도 쓰러지며 부상병동이 된 PSG다. 이강인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팬들 역시 '이강인이 특급 경기력을 보여줬다. 앞으로 선발 출전해야 한다', '이제부터 이강인이 PSG를 이끌어야 한다' 등의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이제 이강인의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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