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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경기에서 6승2무3패(승점 20)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리그 11경기에서 승점 18(5승3무3패)을 쌓았다. 시즌 스타트가 나쁘지 않다. 그러나 각자의 걱정이 있다. 스포츠몰은 '첼시는 리암 델랍이 이제 막 부상에서 돌아왔다. 주앙 페드로는 최전방 옵션으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 도미닉 솔란케, 마니스 텔, 랑달 콜로 무아니 등과 경쟁할 선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눈여겨 보는 옵션이 있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탈리아 언론 투토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와 토트넘은 데이비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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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몰은 '데이비드는 유벤투스 소속으로 13경기에 나서 단 1골을 넣었다. 하지만 그는 그동안 꾸준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토트넘의 제한된 옵션을 고려할 때 데이비드를 통해 공격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2일 치른 첼시와의 EPL 홈경기에서 기대 득점 수치가 0.05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는 EPL 사상 최저치였다. 히샬리송은 올 시즌도 들쭉날쭉한 플레이로 비난을 받고 있다. 솔란케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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