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후성 심근병증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합병증은 돌연사이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아무 전조증상 없이 실신하거나 급사함으로써 진단될 때가 있다. 대개 건강 검진 이후 심전도, 심장초음파 이상으로 확인되는 경우가 가장 많고, 돌연사의 가족력에 대한 가족 검사를 통해 알게 되는 경우도 있다.
Advertisement
비후성 심근병증의 치료 목표는 증상을 줄이고 심부전이나 급사와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다.
Advertisement
비후성 심근병증 환자는 심방세동·협심증 같은 합병증이 자주 생길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즉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Advertisement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김용현 교수는 "비후성 심근병증은 고위험군의 경우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가족력이나 실신 병력이 있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돌연사 상황에 대비해, 보호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