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6일 말레이시아서 개최…50개국 107명 참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권오탁(시니어 부문)과 최무성(주니어 부문)이 오는 14~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자동차경주협회(FIA) 카팅 어라이브 & 드라이브(Arrive & Drive) 월드컵'에 출전한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13일 "권오탁과 최무성이 이번 대회에 한국 대표로 나선다"며 "한국 선수단은 블랙야크아이앤씨의 공식 후원과 벨포레모터아레나의 지원을 통해 대회를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FIA 카팅 Arrive & Drive 월드컵은 50개국에서 선발된 107명(시니어 54명·주니어 53명)의 선수(12~19세)가 동일한 사양의 카트를 이용해 순수한 운전 실력과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이번이 1회 대회다.
대회가 치러질 LYL 인터내셔널 서킷(1랩 1.5㎞)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트 서킷이다.
권오탁과 최무성은 지난 9월 막을 내린 2025 문체부장관배 KIC컵 카트레이싱 시리즈를 통해 참가 자격을 따냈다.
이번 대회는 FIA 카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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