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 파견, 국외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김용국(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고복성(충남개발공사) 감독이 이끄는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은 4일 필리핀으로 출국했으며 19일까지 국외 전지훈련을 이어간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정인선 회장은 "내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코트와 같은 환경 적응을 위해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전지훈련을 준비했다"며 "이번 훈련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조직력 강화와 코트 적응, 전술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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