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아마존은 14일 국내에서 두 번째로 인천 백석중학교에 새로운 교육 실습실인 '씽크 빅 스페이스'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씽크 빅 스페이스는 학생, 교사,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참여형 실습 기술 교육과 클라우드 컴퓨팅 훈련을 제공한다.
박세준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리전 리더는 "아마존은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교육의 힘을 믿으며, 학생들이 디지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씽크 빅 스페이스는 아마존의 지속적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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