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테니스협회가 2025 테니스 유·청소년 클럽리그(이하 테니스 i-리그) 페스티벌을 15일부터 이틀간 전북 완주군 완주테니스장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8세와 10세, 12세, 15세 4개 연령별로 나눠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33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테니스 i-리그는 '풀뿌리 테니스의 정착과 확대'를 목표로 어린이들에게 테니스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올해 행사에 전문 지도자 33명을 기용했고, 테니스 외에 레크리에이션, 레저,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과학원 박용남 연구위원은 "작년 전 종목 i-리그에서 학생들 만족도는 테니스가 90.3%로 1위였다"며 "대학생리그를 앞으로 유·청소년클럽리그에 편성하면 지속적인 연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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