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현대카드는 2026년 1월 인천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대결인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의 선 예매 티켓이 10분 만에 매진됐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이날 정오에 현대카드 회원 대상 선 예매를 시작했으며 시작 10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팔렸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4는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의 맞대결로 2026년 1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다.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현대카드의 독창적인 컬처 마케팅 브랜드다.
2005년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와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의 경기를 시작으로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댄스스포츠, 골프 등 여러 종목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초청해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명승부를 선사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인 신네르와 알카라스의 경기는 tvN과 티빙을 통해 생중계된다.
19일 정오부터는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입장권은 NOL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과 인터넷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등에 나와 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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