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연합뉴스) 전남 영암군체육회는 이봉영 회장이 지방체육회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 선진 행정 구축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체육 유공훈장인 거상장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군체육회에 따르면 이봉영 회장은 오는 21일 웨스틴조선 서울호텔에서 '2025 체육 발전 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 체육상 전수식에서 훈장을 받는다.
민선 1기 초대 회장에 이어 재선에 성공한 이 회장은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복지향상·전국 최초 군비 100% 수영·씨름·육상·유소년 클럽 창단, 체육 꿈나무 육성 사업 등에 힘쓴 공로가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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