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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은 풍자, 황보에게 팔 물건이 크다며 스타쉽 사옥으로 두 사람을 초대했다. 다영은 "우리 회사 좋다. 회사에 맛있는 거 많다"고 자랑했고 풍자는 "계약할래"라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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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곡 'Body'로 이미지 변신에 대성공한 다영. 풍자는 "버는 돈은 만족하시냐"고 물었고 황보는 "빚 있냐. 우리 땐 빚이 계속 있었다. 우리는 하면 할수록 빚이 늘어난다"고 토로했다. 이에 다영은 "돈이 진짜 많이 들어가는데 정말 잘 돼서 그 수익을 갖고 새로운 앨범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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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은 "(일주일 후) 하루 2끼는 샐러드를 먹고 목표한 날이 있으면 그 일주일 전에 처음에 했던 방식을 다시 하면 된다"고 혹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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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는 최근 위고비 없이 2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풍자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하루 한끼 먹고 공복 최대한 유지한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까 교과서적으로 하는 게 깔끔하게 빠지는 거 같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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