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박나래와 새로운 가족인 반려견 '복돌이'가 함께하는 모습과 박지현이 60년차 가요계 리빙 레전드이자 우상인 남진과 만난 모습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그는 전현무와 기안84의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받아 '복돌이'와 가족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밝히며, 초보 견주로서 '반려동물 박사들'인 무지개 회원들에게 "많이 도와주세요!"라고 부탁한다.
Advertisement
또한 '복돌이' 맞춤으로 바뀐 '나래 하우스'도 눈길을 끄는데, '복돌이'를 위한 다양한 용품들이 가득한 모습에 키는 "이런 걸 나래 누나 집에서 볼 줄이야!"라며 깜짝 놀란다.
Advertisement
박나래는 "지금 우리의 속도로 천천히 맞춰가고 있는데, 조급해하지 않으려고요."라며 '복돌이'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 이들의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박지현은 남진을 위해 목포에서 공수한 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대접한다. 박지현은 직접 손질한 홍어회부터 홍어와 찰떡궁합인 수육, 김치, 활전복으로 만든 전복내장죽, 신선한 낙지와 전복을 듬뿍 넣은 낙지볶음, 소고기뭇국, 디저트로 준비한 무화과까지 정성 가득한 '목포 수라상' 도시락을 선보인다.
박지현이 "선생님, 홍어 좋아하신다고 해서..."라며 대선배님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기안84는 "말을 똑바로 하란 말이야!"라며 놀리고, 코드 쿤스트는 "존경심이 있으면 떨려."라고 공감한다.
박지현이 떨리는 목소리로 "제가 직접 했습니다."라며 음식을 소개하는 모습에 전현무가 "거의 '흑백요리사' 아니야?"라고 웃자, 박나래는 "심사 받는 자세잖아!"라고 거들어 폭소를 유발한다.
남진은 박지현의 정성에 "너는 자세가 됐다~ 이게 목포의 정신이여~"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이고, 숟가락을 들어 음식을 맛본다.
이에 박지현은 안절부절못하는 표정으로 "어떠세요?"라고 조심스레 묻는데, 남진의 반응이 어떨지 본 방송을 궁금하게 한다.
초보 견주가 된 박나래와 반려견 '복돌이'의 동거 모습은 오늘(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