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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는 "이곳 '곤충도시' 예천까지 먼 길을 와준 어린이와 학부모를 환영한다. 멋진 대회를 준비해 준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대회가 끝난 뒤 바로 옆에 있는 진호국제양궁장도 둘러보고, 활쏘기도 체험해 보며 예천을 온몸으로 느끼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건승을 빈다"라며 어린이들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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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예천단샘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는 13개 부문에 400여명이 참가해 나이와 기력에 맞춰 경쟁을 펼쳤다. 그중 최강부에서는 32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고, 김정현(9·다산새봄초)이 결승에서 오세현(12·샘머리초)을 꺾고 우승 상금 4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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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예천단샘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는 예천군과 경상북도바둑협회의 후원을 받아 예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기원, 예천군 바둑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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