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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와 성남은 홈에서 각각 '최하위' 안산 그리너스와 부산 아이파크를, 전남은 원정에서 충남아산을 상대했다. 대진에서 이랜드가 살짝 유리했지만, 결과는 예측하기 어려웠다. 모두가 승리를 노렸다. 김도균 이랜드 감독은 "안산에 최근 최문식 감독이 부임했다. 독이 될지, 득이 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며 "마지막 홈경기이자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다. 전남과 성남의 상황은 신경쓰지 않고 있다. 무조건 승리를 노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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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추가시간 변경준이 한골을 더 넣으며 6대0 승리를 거뒀다. 이랜드의 창단 최다골이자 최다골차 승리였다. 이랜드는 승점 65점, 64골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전남이 승리하더라도 다득점에 앞서 4위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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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와 성남은 2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K리그2 준PO를 치르고, 승자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격돌한다.
목동=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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