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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23일 열린 준결승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후반 추가시간 5분 극적인 프리킥으로 극적인 동점골에 성공했다. LAFC는 연장전에서 밴쿠버가 퇴장과 부상으로 9명밖에 뛰지 못했음에도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지칠 대로 지친 손흥민이었기에 연장전 추가득점까지는 무리였다. 결국 승부차기 첫 키커로 나선 손흥민의 슛은 오른쪽 골대를 맞고 튀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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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토마스 뮐러라는 세계적인 스타를 상대로 경기 내내 더 빼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그것만으로 LAFC가 다음 라운드에 오르기엔 부족했다"라며 "손흥민은 올 시즌 MLS 13경기에서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첫 시즌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경기가 정말 재미있었다는 점을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플레이오프를 위해 뛰고 있긴 하지만,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결과는 밴쿠버에게 갔지만, 명경기였다고 본다"라고 주장했다.
손흥민은 "정말 환상적인 시간이었다. 사람들은 나를 놀라운 정도로 따뜻하게 맞아줬고, 모든 순간을 즐겼다"라며 "나는 이 클럽과 트로피를 들기 위해 왔다. 오늘은 실패했지만, 내년에는 모든 대회에서 성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LAFC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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