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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료에는 A씨가 인스타그램 DM에서 '회사에 메일 보내고 10억 정도 요구하면 될까?'라고 말하는 등 금전 요구를 시사하는 대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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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측은 이 자료를 법률대리인에게 전달했으며, 정식 증거로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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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는 신체 사진 요구, 욕설, 성희롱성 표현, 촬영장으로 보이는 셀카 사진 등이 담겨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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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후 "AI로 조작한 것"이라고 사과했다가, 다시 "AI는 거짓말한다"고 뒤집는 등 입장을 번복해 혼란을 키웠다.
이이경은 이미 고소장을 제출하고 고소인 진술까지 마친 상태다.
법원은 지난 21일 A씨 계정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수사기관이 본격적인 사실 규명에 나섰다.
이번 논란은 이이경의 방송 활동에도 큰 타격을 입혔다.
MC 합류가 예정됐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무산됐고, 출연 중이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작진 권유로 3년 만에 하차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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