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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하우스에 있던 이영자는 저녁 서울로 올라왔다. 이영자가 서울로 올라온 이유는 '전지적 참견 시점' 팀과 회식을 하기 위해서였다. 회식 장소는 '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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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호스트는 전현무. 이영자와 양세형, 전현무는 "잘 먹겠다"며 전현무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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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은 전현무는 건배사를 직접 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술은 나한테 검사 받고 시키시고 맛있게 드시라"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양세형은 "내 집이다 생각하고 술 드시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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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위풍당당하게 카드를 꺼내 계산한 전현무. 이에 '지갑에 구멍이 났다'는 자막이 적히며 어마어마한 회식비를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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