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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자이언 윌리엄슨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트레이드를 통해 떠날 수도 있고, 출전 경기 수에 따라 연봉이 보장되는 비보장 계약을 통해 떠날 수도 있다. 어떤 식이든 자이언이 뉴올리언스에 남는 것은 합리적 선택이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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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뉴올리언스는 출전 기회가 적은 선수에게 4000만 달러라는 거액을 지불하는 것은 매우 큰 부담이다. 최근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데릭 퀸이 팀의 미래를 책임지게 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며 '자이언 역시 더 이상 미래의 최고 연봉을 받을 수 없다면, 우승을 노리는 팀이나 펠리컨스보다 선수의 건강 관리를 더 잘해줄 팀에서 연봉 삭감을 감수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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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고, 한 시즌도 건강하게 뛴 적이 없다. 이 부분이 문제다. 코트에서 에이스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약 4000만 달러 연봉으로 데려갈 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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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지난 14일 시카고 불스와의 경기에서 뉴올리언스는 자이언을 커리어 처음으로 벤치에서 투입했다. 약 27분 동안 18득점을 올리며 승리에 기여했다. 휴스턴과의 경기에서도 연장 혈투 끝에 휴스턴 로케츠를 꺾고 승리했다. 자이언이 벤치에서 출전한 두 경기에서 뉴올리언스는 모두 승리했고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는 10경기에서 9패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자이언이 다음 팀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작은 역할에도 잘 적응한다는 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은 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내구성이 좋지 않은 슈퍼스타가 벤치 멤버로 성공한 사례는 많다. 최근 NBA는 짧은 출전 시간에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시즌 인디애나 페이서스 TJ 맥코넬이 증명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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