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수경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선수단장과 함께 선수단을 물심양면 지원할 부단장으로 전찬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장(핌클 대표이사),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 등 3명을 선임했다. 빙상, 설상 종목별 올림픽 클러스터가 분산된 만큼 전찬민 부단장은 코르티나, 김나미 부단장은 리비뇨, 김택수 부단장은 밀라노 지역을 각각 나누어 집중 지원하게 된다.
Advertisement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신규 종목을 확대한다. 지난 2024년 2월 이사회에서 조건부로 의결됐던 e스포츠, 펜싱 등 7개 종목에 대한 2026년도 출전보조비 4억원이 확보되면서 신규 종목·종별 편성이 최종 확정, 이에 따라 출전비 단가 인상 등 현장 지원도 강화된다. 전국체전 운영 내실화와 참가 여건 개선을 위한 '2026년 전국종합체육대회 변경사항'도 의결했다. 복싱종목은 올림픽 체급 기준을 반영해 여자부 세부종목을 신설하고 축구의 경우 종목 안정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여자 대학부(시범)와 여자 일반부(정식)를 통합 운영 하는 등 총 8개 종목에서 종별·세부종목 신설을 추진한다. 또한 시범종목이었던 농구 3x3 남자일반부와 족구 단체 남·여 일반부는 정식종목으로 승격됐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이사회 현장에서 이상현 대한체육회 감사(대한사이클연맹 회장·태인 대표이사)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체육회에 격려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유승민 회장과 이사진은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어린이는 자라서 금메달리스트가 됩니다..9살 최가온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 재조명 -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떠난다...'억대 연봉'도 거절했는데 돌연 '사직서 제출' -
'이천수♥' 심하은, 70kg 충격 고백 "갑상선·림프절 이상, 몸 망가지고 있어"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박신혜, IMF 암초 만나 다시 위기..'예삐' 김도현 관계 회복할까?('미쓰홍') -
'31세' 진세연, "첫 키스 상대, '미우새' 아들 중 한 명" 폭탄 발언 -
'80세' 장미화, 12kg 빠진 충격 근황 "인공관절·신장결석..얼굴 엉망진창" -
이영애, 55세 맞아?..20년 전 '장금이' 소환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거봐 이강인, 우리한테 오랬지! '4골 폭발' AT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대파…여름 이적시장 'LEE 영입 기회' 또 온다
- 2."이런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영광!" 최가온이 쓴 미친 드라마에 美가 더 열광...부상 투혼에 "이게 바로 인간의 의지" 극찬
- 3.英 매체 단독 보도! '박지성 주장 박탈' 레드냅, 토트넘 신임 사령탑 부임 가능성…욕심 그득그득 "맡겨만 달라"
- 4."시범경기도 안던져" 오타니 WBC 등판 無 재차 강조한 로버츠 감독, 그렇다면 등판 시기는?
- 5."술·여자·돈 조심해,인생 끝난다"…'42세 홀드왕', 유망주에게 전한 뼛속 깊은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