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승전은 세계선수권다운 긴장감 넘치는 명승부였다. 1세트는 서서아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선취했고, 이어 두 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서서아는 흔들리지 않았다. 4세트에서 집중력을 끌어올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경기는 결국 마지막 5세트 승부치기까로 이어졌다.
Advertisement
이번 우승으로 서서아는 2012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가영 이후 무려 13년 만에 대한민국 선수로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는 쾌거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서서아는 23일 오후 5시 45분에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한다. 대한당구연맹은 귀국 일정에 맞춰 도착 게이트에서 환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빌페는 조명우(서울시청), 허정한(경남당구연맹)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전문체육 통합 축제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당구인의 대표 행사로 펼쳐진다. 마지막 날에는 시상식과 함께 대한당구연맹의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는 '비전선포식'도 진행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 어린이는 자라서 금메달리스트가 됩니다..9살 최가온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 재조명 -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떠난다...'억대 연봉'도 거절했는데 돌연 '사직서 제출' -
'이천수♥' 심하은, 70kg 충격 고백 "갑상선·림프절 이상, 몸 망가지고 있어"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박신혜, IMF 암초 만나 다시 위기..'예삐' 김도현 관계 회복할까?('미쓰홍') -
'31세' 진세연, "첫 키스 상대, '미우새' 아들 중 한 명" 폭탄 발언 -
'80세' 장미화, 12kg 빠진 충격 근황 "인공관절·신장결석..얼굴 엉망진창" -
이영애, 55세 맞아?..20년 전 '장금이' 소환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거봐 이강인, 우리한테 오랬지! '4골 폭발' AT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대파…여름 이적시장 'LEE 영입 기회' 또 온다
- 2."이런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영광!" 최가온이 쓴 미친 드라마에 美가 더 열광...부상 투혼에 "이게 바로 인간의 의지" 극찬
- 3.英 매체 단독 보도! '박지성 주장 박탈' 레드냅, 토트넘 신임 사령탑 부임 가능성…욕심 그득그득 "맡겨만 달라"
- 4."시범경기도 안던져" 오타니 WBC 등판 無 재차 강조한 로버츠 감독, 그렇다면 등판 시기는?
- 5."술·여자·돈 조심해,인생 끝난다"…'42세 홀드왕', 유망주에게 전한 뼛속 깊은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