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현희는 "연우 공부 진짜 잘한다"고 이은형에게 얘기했고 장윤정은 "연우는 걱정 없다"고 인정했다.
Advertisement
이어 홍현희는 "저랑 남편은 아들 영어유치원 안 보내려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데 영어유치원 밖에 없더라. 동네에 다 영어유치원 밖에 없다"며 "현재 놀이 학교를 보내고 있다"고 고민을 전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영어유치원을 추천하시냐"고 궁금해했고 장윤정은 "영어를 시킬 거면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연우는 준범이(홍현희 아들)처럼 놀이하는 놀이유치원을 다녔다. 그랬더니 크면 클수록 영어에 자신감을 잃더라"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윤정은 "반면 하영이는 시험 봐서 들어가는 영어유치원을 보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