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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데뷔한 서지원은 가수 활동에 앞서 패션 모델로도 활약하며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맑고 청아한 미성과 담백한 창법, 밝고 쾌활한 이미지로 데뷔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 3개월 만에 SBS 음악 프로그램 '점프챔프' 메인 MC로 발탁됐으며, 일요일 황금시간대에 방송된 '전파왕국'에서는 이수만, 이소라와 함께 공동 MC를 맡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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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발표한 1집 타이틀곡 '또 다른 시작'을 통해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선 서지원은 후속곡 '사랑 그리고 무관심'까지 연이어 히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2집 수록곡이었던 '내 눈물 모아'는 그의 사후 대표곡으로 자리 잡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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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옴니뮤직은 서지원의 30주기를 맞아 2026년 1월 1일 낮 12시, AI 기술로 고인의 목소리를 되살린 신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공개한다. 이 곡은 1988년 발표된 이승철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서지원이 생전 즐겨 불렀던 애창곡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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