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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석 레페리 의장은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며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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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또아는 데뷔 1년 만에 중국 유쿠와 단독 계약을 맺고, 웨이보 선정 최고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전역에서 영향력을 확장했다. 2016년 말 기준 글로벌 구독자 수 270만 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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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영상은 안 올리셔도 어디선가 잘 지내시길 바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했어요. 보고 싶을 거예요"며 애도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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