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돈리가 스토크 시티에서 복귀했다. 그는 지난 8월 6일 스토크로 이적했고,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리그 4경기와 리그컵 2경기를 포함해 6경기를 치르고 스토크를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알피 도링턴은 에버딘, 애슐리 필립스는 스토크 시티, 타이리스 홀은 노츠 카운티로 떠났다. 토트넘이 애지중지 키우는 유망주들이 조금씩 차기 시즌 임대 구단을 정했다. 루카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양민혁은 포츠머스, 마이키 무어는 레인저스로 향하며 경험을 쌓기 위한 시간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돈리의 스토크 임대는 기대 이하의 결말을 맞이했다. 돈리는 스토크 임대 이후 단 6경기 출전에 그쳤다. 리그 출전 경기는 4경기, 출전 시간은 단 77분으로 경기당 20분도 소화하지 못하며 토트넘으로 돌아와야 했다. 배준호를 비롯해 기존 스토크 2선과의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돈리는 향후 재차 임대를 떠날지, 토트넘에 남아 시즌을 마무리할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