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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샴페인 병 위에 꽂힌 불꽃 장식이 낮은 목재 천장에 닿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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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은 불꽃이 천장에 닿자 순식간에 불이 붙었고 실내 전체가 화염에 뒤덮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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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검찰은 현재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며, 테러나 범죄 가능성보다 사고로 인한 참사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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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랑스 프로축구팀 FC 메스(FC Metz)는 소속 선수 타히리스 도스 산토스(19)가 심각한 화상을 입고 독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현재 스위스 당국은 DNA와 치아 기록을 통해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며, 피해 규모가 워낙 커서 인근 국가 병원으로 중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한편 크랑-몬타나는 내년 알파인 월드 스키 챔피언십 개최지로 예정돼 있어,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 준비에 한창이던 도시가 이번 참사로 깊은 충격에 빠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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