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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킹 조셉은 소장에서 윌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3월, 자신이 묵은 라스베이거스 호텔 방에 누군가 무단으로 들어온 정황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방 안에서는 '브라이언, 다시 올게… 우리만'(Brian, I'll be back…. just us)이라는 글과 하트 그림이 그려진 쪽지가 '스톤 F'라는 서명과 함께 발견됐고, 맥주병, 빨간색 배낭, 타인 명의의 HIV 치료제, 모르는 사람의 병원 퇴원 서류 등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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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킹 조셉 측은 이번 사건으로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경제적 손실, 명예훼손 등 피해를 입었다며, 해고의 결과로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기타 정신 질환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건을 윌 스미스가 추후 성적 착취를 위해 의도적으로 자신을 길들이는 '그루밍' 심리 조종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 브라이언 킹 조셉은 윌 스미스가 이전에도 자신에게 "너와 나는 다른 누구와도 갖지 못한 특별한 유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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