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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는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가스공사전에서 경기 시작부터 단 한번도 리드를 뺏기지 않으며 77대67의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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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가스공사는 페이스가 떨어진 닉 퍼킨스를 돌려보내고, 2번째로 교체한 외국인 선수 베니 보트라이트를 처음으로 투입했지만 아직 적응이 안된 탓인지 기대 이하의 플레이로 팀 패배를 막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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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시작 후 소노는 이정현의 연속 골밑 돌파에 이어 나이트까지 페인트존 공격에 적극 가세하며 20점차 이상의 리드를 이어갔다. 그나마 가스공사는 3쿼터 후반 정승우 벨란겔 양우혁 등 3명의 가드진을 한꺼번에 투입하며 빠른 트랜지션을 선보였고, 4쿼터 중반까지 벨란겔과 신승민, 정승우의 연속 3점포로 60-69까지 쫓아갔지만 저항은 여기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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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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