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데토쿤보는 올 시즌 전부터 트레이드 소문이 무성했다.
Advertisement
미국 ESPN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올 시즌이 끝난 뒤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움직일 것이다. 그가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정확한 시점이다."
Advertisement
밀워키는 무조건 잡겠다는 입장. 하지만, 잡기는 쉽지 않다. 단, 아데토쿤보는 전력 강화를 계속 요구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아데토쿤보는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지만,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치는 답보 상태다.
미래의 자산인 신인드래프트 지명권까지 날려 버린다. 즉, 우승을 위한 하이 리스크 하이리턴 전략인데, 이 전략이 잇따라 실패로 돌아가면서 슈퍼스타들의 트레이드 가치는 전체적으로 급락하고 있는 추세다.
아데토쿤보 역시 예외일 순 없다.
미국 CBS스포츠 역시 '아데토쿤보는 올 시즌 내에 트레이드 되지 않을 공산이 높다. 밀워키는 아테토쿤보가 직접 트레이드를 요청할 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아데토쿤보 역시 구단에게 트레이드를 직접 요청할 확률은 높지 않다'고 했다.
자 모란트 역시 멤피스 그리즐리스 입장에서는 계륵이다. 차기 에이스로 점찍었지만, 좋지 않은 내구성, 그리고 총기 사건 등 코트 안팎에서 물의를 일으키면서 가치가 급락한 상태다.
때문에 트레이드 소문이 돌고 있다.
CBS 스포츠는 '멤피스는 자 모란트와 차세대 센터 잭 이디와의 호흡을 좀 더 테스트하고 싶어 한다. 현 시점 이디는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는 상태다. 두 선수의 호흡을 본 뒤 멤피스는 모란트의 트레이드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