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모터스포츠 테마파크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피치스(대표 여인택)와 자동차 문화의 대중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피치스의 자동차 문화 축제인 '피치스 런 유니버스'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피치스는 지난해 10월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를 열어 메르세데스-AMC 파트로나스 F1팀과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를 초청했다.
국내에서 13년 만에 F1 머신 주행 행사를 펼쳐 2만5천여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는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인제스피디움 이정민 대표는 "피치스의 독창적인 콘텐츠가 인제스피디움의 인프라 및 인제의 자연경관과 만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치스 여인택 대표도 "앞으로 3년 동안 매년 수준 높은 F1 팀들을 초청해 인제군을 자동차 마니아들이 찾는 성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horn90@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피해' 양치승, 강남역에 음식점 오픈했다..첫날부터 문전성시 "감사합니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들 '아들맘' 예상했는데...무속인 "딸 낳는다" 예언에 환호 -
"애 둘 딸린 유부남이었다" 15년 만에 밝혀진 남친의 실체..두 여성 오간 충격 이중생활 -
'정혜영♥' 션, 피는 못 속이네..."첫째 딸 마라톤서 女 전체 2위 기록" -
에일리 쏟아지는 임신 축하에 찬물..소속사 "예비 엄마? 오해다" 황당 -
"양수 없어서 응급 제왕절개" 남보라, 득남 후 뭉클한 일상..'콩알이' 첫 하품 -
'최고기 이혼' 유깻잎 "결혼한다면서 내 딸은 싫다고?" 남친과 결국 결별 -
故 김창민 감독 때려 숨지게 하더니..30대男 2명 "사망 예견 못했다" 뻔뻔한 주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어디서 훈계질이야' 국대 망친 클린스만 한국에 또 '대못' "멕시코 승리 자격 충분, 조규성 막은 선방 환상→교체 늦었어"
- 2.'어이없는 실수' 0-1 석패 속 선수들 감싼 홍명보 감독 "실수 아쉽지만, 고개 숙일 필요없어"
- 3.어? 잠실 야구 못하나? → 기습 소나기, 방수포 덮었다. 비 예보도 있긴 있는데 [잠실 현장]
- 4.'韓역대 2번째 위업' KIA 양현종의 솔직한 고백 "후배들에게 '해줘' 바라는 입장…옛날 같지 않아 미안해" [인터뷰]
- 5.[멕시코전 현장인터뷰]'수비 핵' 김민재, 멕시코전 경기력에 만족 "홍명보호 수비, 월드컵에서 눈에 띄게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