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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5연승을 이어가며 시즌 반환점을 승률 80%(12승3패)로 마쳤다. 팀 창단 이후 당연히 처음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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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가 3점포 5개를 포함해 22득점, 진안이 18득점-15리바운드-8어시스트의 트리플 더블급 활약으로 공격을 이끌었지만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은 결코 기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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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비 미스가 너무 많이 나왔다. 박소희가 마지막 공격에서 잘 넣어줬지만, 수비 실수 투성이였다"라며 "선수들에게 늘 강조를 하는 것은 결코 화려한 플레이가 아니라 궂은 일을 해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선수들이 승리를 하다보니 초심을 잃은 것 같다. 다시 상기를 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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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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