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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 "시작부터 장난 아냐, '에바뛰' 많다…여러분 체력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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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새 투어의 포문을 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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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는 1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 를 개최하고 "시작부터 장난 아니다"라며 "끝까지 '에바뛰' 많을 것"이라고 했다.

콘서트명 '쓰릴로지'는 씨엔블루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의미한다.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앨범에 담긴 음악과 메시지를 공연으로 확장하며 밴드로서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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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으로 '레디, 셋, 고!', '캐치 미', '레이서'로 포문을 열고, 정용화는 "시작부터 장난 아니다"라며 "끝까지 '에바뛰(에브리바디 뛰어)'가 많다. 여러분 체력을 믿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번 서울 콘서트는 새 월드 투어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다. 앞으로 씨엔블루는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아이치,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등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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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