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고소영은 "겨울"이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민낯의 미모를 뽐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겨울"이라면서 추워진 날씨에 점퍼를 입고 목도리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고소영. 이에 얼굴의 이목구비만 살짝 드러난 가운데 덕분에 더 돋보이는 짙은 쌍꺼풀 라인과 오똑한 콧날에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고소영은 모공이 다 드러난 정도로 클로즈업했음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고소영은 최근 노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돋보기를 소개하던 고소영은 "문신템이 됐다. 너무 슬픈 현실이긴 하지만 누구에게나 오는 일 아니겠냐. 이제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한다"면서 노화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3.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