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고소영은 "겨울"이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민낯의 미모를 뽐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겨울"이라면서 추워진 날씨에 점퍼를 입고 목도리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고소영. 이에 얼굴의 이목구비만 살짝 드러난 가운데 덕분에 더 돋보이는 짙은 쌍꺼풀 라인과 오똑한 콧날에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고소영은 모공이 다 드러난 정도로 클로즈업했음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고소영은 최근 노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돋보기를 소개하던 고소영은 "문신템이 됐다. 너무 슬픈 현실이긴 하지만 누구에게나 오는 일 아니겠냐. 이제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한다"면서 노화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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