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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기준 고액 자산가 수는 6천323명으로, 이는 2024년 말 대비 51%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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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올해도 고액 자산가 대상 VIP 서비스와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명가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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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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